
HBJ
8 years ago

러브 앤 아트
평균 3.4
두 주연, 특히 클라이브 오웬은 굉장히 훌륭한 연기를 펼치고 글vs그림이라는 대결구도를 통한 슬럼프에 빠진 두 예술가의 회복기라는 컨셉은 흥미롭지만, 너무 촌스럽고 오글거리는 연출과 대사들의 향연에 내가 부끄러워진다

HBJ

러브 앤 아트
평균 3.4
두 주연, 특히 클라이브 오웬은 굉장히 훌륭한 연기를 펼치고 글vs그림이라는 대결구도를 통한 슬럼프에 빠진 두 예술가의 회복기라는 컨셉은 흥미롭지만, 너무 촌스럽고 오글거리는 연출과 대사들의 향연에 내가 부끄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