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emonia

Lemonia

8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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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와 비

영화 ・ 2011

평균 3.1

서로 통하지 않을 것 같은 세대의 두 사람이 투닥거리며 서로의 벽을 허물고 마음을 열며 힘이 되어주는 모습은 각자가 자신만 생각 하는것이 아니라, 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조금씩 바뀌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인간은 원래 잘 변하는 존재가 아니기에 타인에게서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겠는가 회의적이었는데, 적어도 이 영화에서만큼은 설득력 있었지 않았나싶다. 새로운 도전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우리에게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