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10 years ago

드레스드 투 킬
평균 3.5
'스릴러'라는 접시 모서리에다가 떨어질 듯 걸쳐놓은 고급진 음식들이 입 안으로 들어와 사르르 녹아드는 이 맛. 확실히 스릴러라는 장르에 감각있는 연출을 얹으면 쥬얼리샵의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법이다. '면도칼 살인'이라는 예리한 소재속에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연출을 선보인 드 팔마의 80년식 감성의 스릴러 영화.

차지훈

드레스드 투 킬
평균 3.5
'스릴러'라는 접시 모서리에다가 떨어질 듯 걸쳐놓은 고급진 음식들이 입 안으로 들어와 사르르 녹아드는 이 맛. 확실히 스릴러라는 장르에 감각있는 연출을 얹으면 쥬얼리샵의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법이다. '면도칼 살인'이라는 예리한 소재속에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연출을 선보인 드 팔마의 80년식 감성의 스릴러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