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드 투 킬
Dressed to Kill
1980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45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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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 엘리엇(마이클 케인 분)의 환자인 케이트(앤지 디킨슨 분)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것을 우연히 목격한 리즈(낸시 앨렌 분)가 범인으로 몰리지만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케이트의 아들 피터(키이스 고든 분)와 금발 여인의 모습인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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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미
4.0
뭐야.. ㅋㅋ 불량식품 같은 매력이 있네 ㅋㅋㅋㅋ 전반적으로 나사가 좀 빠져있는 거 같은데 몇몇 시퀀스는 히치콕이 떠오르고 공들여 강조한 떡밥은 그냥 쓰레기통행이고 굳이 왜케 야하게 그렸나 싶은 부분은 '그냥 그러고 싶어서' 였던 거 같고 정신병동씬은 정말 황당하면서도 압권ㅋㅋ 해결사 둘이 메잌럽하는 사이 되는 거 아닌가 잠시 의심했지만 내 머리가 쓰레기였고 음식점에서의 대화는 이상헌 여운을 남기네 ㅋㅋㅋ 영화가 좀 찐변태 같다ㅋㅋㅋ 넘나 흡족.
JW
2.5
이제 바버샵 가긴 글렀다
다솜땅
4.0
사건과 범인에 쫓기는 모습들이 너무 스릴가득했다. 마지막 장면에 제일 무서웠던 듯 하다. 소름끼치는 장면들을 잘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20.7.8 (1713)
Dh
3.5
침묵의 공간 속 발현되는 키치한 욕망 #마이클 케인 옹의 연기 👍
Cinephile
4.0
배우의 세세한 동작과 표정으로 미술관에서 쌓은 성적 긴장감을 영화적 기교들을 통해 엘리베이터의 핏빛 자극으로 매우 자연스럽게 연결시킨다. 플롯의 어설픈 수습이나 말미의 고약한 농담들이 아쉽지만 기술적 요소만으로도 감탄할 여지가 충분하다.
차지훈
4.0
'스릴러'라는 접시 모서리에다가 떨어질 듯 걸쳐놓은 고급진 음식들이 입 안으로 들어와 사르르 녹아드는 이 맛. 확실히 스릴러라는 장르에 감각있는 연출을 얹으면 쥬얼리샵의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법이다. '면도칼 살인'이라는 예리한 소재속에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연출을 선보인 드 팔마의 80년식 감성의 스릴러 영화.
134340
4.0
다급하지 않음에서 자신감이 느껴진다. 오프닝 시퀀스는 정말 압도적이다.
ANNE
4.0
60년대 등장한 싸이코영화를 80년에서 제 해석한 영화 마지막까지 스릴감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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