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식
12 years ago

자유의 환영
평균 3.9
우리를 지배하던 연결고리와 플롯은 무력하게 해체되고, 오로지 불가해한 이미지와 무의미해 보이는 형태들만이 남겨진다. 혼란스러워하는 우리들을 보면서 미소짓고 있을 브뉘엘을 상상한다.

조규식

자유의 환영
평균 3.9
우리를 지배하던 연결고리와 플롯은 무력하게 해체되고, 오로지 불가해한 이미지와 무의미해 보이는 형태들만이 남겨진다. 혼란스러워하는 우리들을 보면서 미소짓고 있을 브뉘엘을 상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