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3 years ago4.0사셴카영화 ・ 2022평균 2.9비틀린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하얗게 질려버릴 것같은 음산함과 괴이함으로 가득하다. 영화 내내 상영관을 울리는 시계 초침 소리가 한 몫 거든 것 같다.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