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dream
4 years ago

아푸 1: 길의 노래
평균 4.0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에 그리움과 죄책감을 가져봐야 소용없는 짓이다. 그저 계속해서 삶을 이어나갈 뿐이다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가 있기 전, 샤티야지트 레이 감독이 있었다

Daydream

아푸 1: 길의 노래
평균 4.0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에 그리움과 죄책감을 가져봐야 소용없는 짓이다. 그저 계속해서 삶을 이어나갈 뿐이다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가 있기 전, 샤티야지트 레이 감독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