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4 years ago3.5그로테스크책 ・ 2005평균 3.9인간 모두의 내면에 스며들어 있고, 또 장차 스며들 여지가 있는 ‘현실의 균열’을 바로 보게 하고 도려내어 주는 철두철미한 작품구성과 표현이 돋보인다. 2022년 1월 19일 6권좋아요1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