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아기 상상도
1. 죽음이 불러온 추억
2. 시선의 덫
3. 괴물처럼 아름다운 여자
4. 닮은꼴과는 거리가 먼 가족들
2장 떠도는 겉씨식물들
1. 따돌림의 예감
2. 우등생과 왕따와 방관자
3. 어머니는 내 안에서 죽은 지 오래
4. 공범들의 미소
5. 살풍겨안 친구네 집
6. 미녀의 숨겨진 삶
3장 타고난 창녀 - <유리코의 수기>
1. 음탕한 피
2. 첫 남자, 카알 숙부
3. 요부에서 창녀로
4. 남자에게 잡아먹히는 여자
5. 손가락이 닮았다
6. 장난감 소녀
7. 첫 번째 뚜쟁이
8. 지장보살 옆의 창녀
9. 몸 하나로 살아가는 생
4장 일그러진 청춘
1. Q여고의 먹이사슬
2. 연애라는 전염병
3. 잔인한 친절
4. 밤에 걸려온 전화
5장 살인자의 회한 - <장제중의 진술서>
1. 매춘부 살인 사건의 전말
2.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3. 여동생을 닮은 창녀
6장 발효와 부패
1. 전락한 천재
2. 나의 아름다운 유리오
3. 미움과 혼란의 일기
7장 모범생의 창녀기 - <가즈에의 매춘 일기>
1. 숙녀의 낮과 밤
2. 인기 없는 엘리트 여사원
3. 황야의 여성 7인조
4. 나는 새로운 말보로 할머니
5. 나의 대역, 유리코
6. 육체 바겐세일
7. 창녀의 애원
8. 사실로 나타난 창녀 괴담
9. 나는 어디에?
8장 검은 영혼
1. 내 안의 그들
2. 17세 맹인 남창과 뚜쟁이 이모
- 역자의 말 : 여자의 '괴물성'에 상상의 날개를 달다 / 윤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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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3.5
인간 모두의 내면에 스며들어 있고, 또 장차 스며들 여지가 있는 ‘현실의 균열’을 바로 보게 하고 도려내어 주는 철두철미한 작품구성과 표현이 돋보인다. 2022년 1월 19일 6권
고냥이
5.0
그동안 읽은 소설 중 가장 찝찝하고 기괴하다.... 화자의 문체도 끈적끈적하고. 인간심리의 가장 저열하고 추악한 부분을 나타냈다. 21세기에 왕족이 존재하는 계급사회와 이지메, 원조교재란 단어까지 만들어낸 일본을 잘 묘사한 책/ 근데 정말로 인간이 이렇게 추악하단 말이야?
JackQKwag
4.0
병든 가부장제는 '남녀'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을 병들게 한다. ps. 무시무시한 소설이니까 각오하고 읽으시길.
슾라또
5.0
아직도 이 소설을 뛰어넘는 심리 소설은 보지 못했다 역겨우면서 소름돋았고 재밌었다 작가의 정신상태가 조금 의심되는 작품이다.
아보카도
4.0
꼭 다시 읽고싶은 끔찍한 소설
이윤석
4.0
한때 기리노 나쓰오의 무섭고 어두운 이야기가 좋았던 적이 있다
•_•dž
5.0
불공정한사랑에는이제이골이난다 불공정한 사랑에는 이제 이골이 난다 불공정 사랑 이골 불공정 사랑 이골
잉영웅
4.0
성무선악설을 지지하던 내가 성악설로 갈아탄 계기. 이런 이야기에 계속 끌리는 이유는 나와 너무 다른 얘기라서 갖게 되는 호기심이라기보단, 어쩌면 가장 내면 깊숙히 잠재되어있는 것을 꺼내주는 느낌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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