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10 years ago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평균 3.9
이토록 불안히도 만든 설정과 천재적인 은유와 직유라니.. 완벽하게도 유쾌한 잭 레몬의 연기 요즘 로코에 선 찾아도 볼 수 없는 '깊은 진중함' 사랑한다는 말대신에 닥치고 패나 돌리라는 시크함 흑백과 본격컬러의 과도기에서 탄생한 60년도 대표적 로코 명작

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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