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han

chan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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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러브

영화 ・ 2019

평균 3.2

만취상태의 코엔형제가 쓴 각본을 타란티노가 연출한 것 같은 괴상한 영화. 그 괴상함이 퍽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