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러브
初恋
2019 · 액션/코미디/로맨스/범죄 · 일본, 영국
1시간 4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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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자들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의 시작! 은밀한 한 탕을 설계한 범죄 조직원 ‘카세’, 야쿠자와 손을 잡은 부패 경찰 ‘오토모’, 그리고, 시한부 선고를 받은 복서 ‘레오’. 잃을 것 없는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바로 그날 밤 예상치 못한 유일한 변수 ‘모니카’가 나타나고 완벽했던 그들의 계획은 걷잡을 수 없이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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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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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The Most Ignored Human Being In the Whole Planet

Boxeur

Poco a Poco

Titre principal

オヤジの亡霊 Fantôme

初恋 FIRST LOVE

Jay Oh
3.5
이 영화는 아무 방향으로나 막 쏜다. 그리고 놀랍게도 다 재미에 명중한다. Chaotic collisions and spicy entertainment.
chan
3.5
만취상태의 코엔형제가 쓴 각본을 타란티노가 연출한 것 같은 괴상한 영화. 그 괴상함이 퍽 마음에 든다.
진태
3.5
뭔가 애매한데 정갈해서 재밌었다
sendo akira
3.5
일단 미이케님이 야쿠자를 필두로 내세운 초창기 v시네마 감성으로 귀환한것을 환영하는바이다 워낙 독창적인 폭력미학으로 유명하신지라 의도를 했든 아니었든 그 괴랄함이 국제적으로 이름을 떨치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 이번 작품에선 의도적으로 아시아권을 노려 제작한 느낌이 역력하게 느껴진다 (중국마피아,인도음악에 사용,의도적 한국어 간판 기타등등 깨알같이 숨어있는 요소가 많음) 갱들의 전쟁에 우연적으로 휘말린 청춘남녀에 스토리텔링은 당연 신선하진 않지만 글로벌적으로 이미 검증받은 이야기(트루 로맨스류에 범죄무비)이기에 안전장치를 걸어놓고 개성있는 캐릭터를 내세워 개연성을 파괴하고 무마하는 원동력으로 사용하니 가히 장르공식은 해치지않으면서도 인물로 작은 변주를 준 캐릭터무비라고 봐도 무방할듯! 다카쿠라켄을 회상하며 고전 일본야쿠자영화에 신의를 내세우던 시절로 자신에 영화가 회귀되기를 원하는 메세지라든지(곤도라는 캐릭터가 이를 대변) 인디아나 존스에 오마주등 여러가지 숨겨진 요소가 많으니 찾아보며 감상해볼것 이분도 흐르는 세월 잡지못한다고 나이가 들으셨는지 소위말하는 특유의"세기"가 약해진건 아쉬울 따름 p.s 소메타니 쇼타와 베키 덕분에 아주 즐겁게 감상함
유권민
4.5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 보겠다. 미이케 다케시 영환데 희망적이다. 그럼 최고잖아. 만화와 같은 캐릭터성을 가진 인물들과 빌드업하여 클라이막스에 난장판을 만들어 버리는 뽕끼 충만한 영화다. 쇼타의 연기는 발군이다.
OhJoonHo
3.0
A를 주기도, B를 주기도 애매한 B+ 같은.
주령
3.5
상황은 살벌한데 하는 짓들은 왤캐 다들 귀여운지 캐릭터의 개성만큼은 하나하나 살아있는 피 칠갑 캐릭터 쇼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과장되게 잔혹한 액션은 당연할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중간중간 웃음포인트가 많아서 기대이상으로 유쾌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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