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유권민

유권민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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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러브

영화 ・ 2019

평균 3.2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 보겠다. 미이케 다케시 영환데 희망적이다. 그럼 최고잖아. 만화와 같은 캐릭터성을 가진 인물들과 빌드업하여 클라이막스에 난장판을 만들어 버리는 뽕끼 충만한 영화다. 쇼타의 연기는 발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