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권정우

권정우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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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 캐년

영화 ・ 2002

평균 2.8

가장 좋아하는 배우 2명(베일, 베킨세일)이 나와줘서 보는 내내 눈을 땔 수 없었지만, 이야기가 리들리 스콧의 카운슬러 마냥 지나치게 주입식에 내용은 지나치게 건조해서 안타깝다. . 그리고 베일 형이랑 베킨세일 누나 보려다가 맥도먼드 아줌마의 연기에 놀란 것은 덤이다. . 크리스찬 베일은 커리어 중 가장 평범하고 범생이 같은 캐릭터를 연기했다. 연기도 평면적이다.(베일신이 어째서...) . 케이트 베킨세일은 그냥 평소와 똑같은 캐릭터를 연기해서 평소랑 똑같았다.(언더월드 여전사가 아니라 윗 스틸먼 같은 영국 인디영화 출연 시절이나 00년대 할리우드에서 자주 연기한 평범한 히로인 이미지) . 프랜시스 맥도먼드는 펑크에 퇴폐적인 자유분방한 아줌마를 연기했다. 현실판 정커퀸. 이 영화에서 가장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