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우3.0가장 좋아하는 배우 2명(베일, 베킨세일)이 나와줘서 보는 내내 눈을 땔 수 없었지만, 이야기가 리들리 스콧의 카운슬러 마냥 지나치게 주입식에 내용은 지나치게 건조해서 안타깝다. . 그리고 베일 형이랑 베킨세일 누나 보려다가 맥도먼드 아줌마의 연기에 놀란 것은 덤이다. . 크리스찬 베일은 커리어 중 가장 평범하고 범생이 같은 캐릭터를 연기했다. 연기도 평면적이다.(베일신이 어째서...) . 케이트 베킨세일은 그냥 평소와 똑같은 캐릭터를 연기해서 평소랑 똑같았다.(언더월드 여전사가 아니라 윗 스틸먼 같은 영국 인디영화 출연 시절이나 00년대 할리우드에서 자주 연기한 평범한 히로인 이미지) . 프랜시스 맥도먼드는 펑크에 퇴폐적인 자유분방한 아줌마를 연기했다. 현실판 정커퀸. 이 영화에서 가장 돋보인다.좋아요7댓글0
김현영3.5범생이 아들과 아들 여친을 자유의 세계로 세례(실제 둘 다 물 속으로 침례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시키는 히피 엄마. 말도 안되는 막장 스토리를 그럴듯하게 만드는 배우와 카메라 연출의 힘. 솔직히 외국영화니까 남 이야기라 치면서 속편히 본 것도 있다.좋아요2댓글0
ykng3.01. 자유의 무게. 성적 끌림 앞에 달려가거나 멈추거나 2. 마지막 수영장 씬의 크리스찬 베일은 아름다웠다. 3. 내용은 막장 오브 막장인데, 배우의 아우라 때문인지 나도 혹해서 끌릴 것 같은 느낌이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Indigo Jay3.0레코드 제작자로 분한 프랜시스 맥도먼드의 가죽 바지와 진에 탱크탑을 입은 모습! 줄담배를 피고 마리화나를 직접 마는 그녀는 이 영화에서 가장 튀는 캐릭터. *2010.8.2 감상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권정우
3.0
가장 좋아하는 배우 2명(베일, 베킨세일)이 나와줘서 보는 내내 눈을 땔 수 없었지만, 이야기가 리들리 스콧의 카운슬러 마냥 지나치게 주입식에 내용은 지나치게 건조해서 안타깝다. . 그리고 베일 형이랑 베킨세일 누나 보려다가 맥도먼드 아줌마의 연기에 놀란 것은 덤이다. . 크리스찬 베일은 커리어 중 가장 평범하고 범생이 같은 캐릭터를 연기했다. 연기도 평면적이다.(베일신이 어째서...) . 케이트 베킨세일은 그냥 평소와 똑같은 캐릭터를 연기해서 평소랑 똑같았다.(언더월드 여전사가 아니라 윗 스틸먼 같은 영국 인디영화 출연 시절이나 00년대 할리우드에서 자주 연기한 평범한 히로인 이미지) . 프랜시스 맥도먼드는 펑크에 퇴폐적인 자유분방한 아줌마를 연기했다. 현실판 정커퀸. 이 영화에서 가장 돋보인다.
김현영
3.5
범생이 아들과 아들 여친을 자유의 세계로 세례(실제 둘 다 물 속으로 침례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시키는 히피 엄마. 말도 안되는 막장 스토리를 그럴듯하게 만드는 배우와 카메라 연출의 힘. 솔직히 외국영화니까 남 이야기라 치면서 속편히 본 것도 있다.
민빌빌
2.0
크리스찬 베일의 예쁜 얼굴로도 용서가 안된다 진짜로
임현재
보는 중
???
ykng
3.0
1. 자유의 무게. 성적 끌림 앞에 달려가거나 멈추거나 2. 마지막 수영장 씬의 크리스찬 베일은 아름다웠다. 3. 내용은 막장 오브 막장인데, 배우의 아우라 때문인지 나도 혹해서 끌릴 것 같은 느낌이다
Metacritic
3.0
61
IMDb 평점
3.5
6.4점
Indigo Jay
3.0
레코드 제작자로 분한 프랜시스 맥도먼드의 가죽 바지와 진에 탱크탑을 입은 모습! 줄담배를 피고 마리화나를 직접 마는 그녀는 이 영화에서 가장 튀는 캐릭터. *2010.8.2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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