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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수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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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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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없는 십오 초

책 ・ 2008

평균 3.8

2020년 02월 11일에 봄

사적인 그의 공간을 들여다본다. 아내, 전처, 어머니, 아버지, 가족. 그의 삶, 그의 속내 속속들이 이야기한다. 사소한 그의 것들이기에 가까워진듯 급속도로 가까워져 서먹서먹 멀어지고픈. - 평화롭기도 하고, 슬픔의 사무치기도 하고, 삶에게 외치듯 호소하는 그의 문장들. 다 자랐다, 삼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