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민1 year ago3.5햇빛 속의 모과나무영화 ・ 1992평균 4.0완벽주의 예술가에게 떠나가는 계절이 선사하는 ‘끝‘이라는 구원. 에리세 특유의 미감은 여전하지만 <벌집의 정령>이나 <남쪽>에 비해 다소 지루하다.좋아요1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