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상스형뮤지션
22 days ago

내 남자친구
'쟤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한국에 있을 수 있잖아, 한국 고양이니까.' 답답한 심경은 알겠으나 공감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33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에 담긴 게 문제 제기와 푸념 뿐이라 아쉽다. 남의 절실한 질문에 비아냥과 조롱만 남기는 비인간적 댓글은 여기나 저기나 마찬가지.

르네상스형뮤지션

내 남자친구
'쟤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한국에 있을 수 있잖아, 한국 고양이니까.' 답답한 심경은 알겠으나 공감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33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에 담긴 게 문제 제기와 푸념 뿐이라 아쉽다. 남의 절실한 질문에 비아냥과 조롱만 남기는 비인간적 댓글은 여기나 저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