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
내 남자친구
2025 · 다큐멘터리/단편 · 한국
3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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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한국에서 추방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 중국인 남자 친구. 여자 친구는 둘의 평화로운 삶을 지키기 위해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것의 의미에 대해 말하는 이 영화는 우리 안의 타자들을 들여다보는 응시에 대해 재고(再顧)를 요청한다.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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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1.0
사적인 절박함에 가려져 거시적 담론으로 나아가지 못한 32분의 감정 호소. 한국에서 갑작스럽게 추방될 위기에 놓인 중국인 연인을 지키기 위해 행정 제도에 맞서겠다는 사적 다큐멘터리다. 홈 비디오 형식에 날것 그대로의 질감으로 불안함과 공감의 정서를 끌어내려고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다큐멘터리가 지녀야 할 객관적인 거리 두기에 실패했다는 점. 구체적인 정보 없이 둘의 평화를 위협받는 피해자적 관점에만 머물러 다소 일방적인 감정 호소 에만 머문다. 제도 자체의 모순보다 개인의 로맨스에 결부된 에세이 형식이 객관적 밀도마저 무너뜨리며, 감정적으로 만들어진 맹랑한 투정이다.
김경래
2.5
보는 동안에는 몰입도가 꽤나 상당했지만 에필로그까지 담겼더라면 어땠을까 싶었던 보고 나니 그저 푸념 들어준 기분이 드는데 한편으로는 타인의 고통을 쉽게 평가하고 소비하는 내 모습이 훅 들어와버리는 순간도 있어서 한대 맞은 기분도 들었다 GV통해 실제 에필로그를 듣고 나니 이 이야기를 장편화시키시면 어떨지 궁금해진다 흥미로운 다큐가 될 뻔하고 뚝 끝나버린 느낌이었어서 몰입도와 여운이 금방 꺼졌다ㅠㅠ 실화라서 다큐라서 더욱 아쉽다
민영화
0.5
스포일러가 있어요!!
훗날
2.5
다른 건 몰라도 서로에 대한 사랑 하나는 확실해 보인다 - 260209
이순규
1.0
나는 고양이와 다를 바 없었다
햄짱뿡빵
2.0
이 다큐멘터리가 말하려고 하는 이야기는 마지막 10분에 있다. 어떻게든 해보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너무 쉽게 조롱하는 사람들. 감독과 접점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며 보다가 순식간에 내 이야기가 되어버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김푸딩
3.0
이 다큐를 보고 조롱하는 사람들까지가 영화의 완성이겠구나
르네상스형뮤지션
2.5
'쟤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한국에 있을 수 있잖아, 한국 고양이니까.' 답답한 심경은 알겠으나 공감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33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에 담긴 게 문제 제기와 푸념 뿐이라 아쉽다. 남의 절실한 질문에 비아냥과 조롱만 남기는 비인간적 댓글은 여기나 저기나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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