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OEY
1 month ago

멜라니아
평균 1.6
누구보다 강한 동유럽 액센트를 가진 유고슬라비아 이민자 멜라니아의 미국 영부인의 삶. 트럼프 일가가 캐네디처럼 명문 정치가로 이미지 메이킹 하고 오래도록 해먹고 싶어 안달난게 보인다. 자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나몰라라 자아도취에 빠진 것이 나르시시스트답게 부부가 쌍으로 참 잘 어울리네. 이거 만든다고 멜라니아 본인이 제작사 차려다가 배급권 팔아 아마존으로부터 받는 573억원은 뇌물이 백번 맞다. 이 역겨운 작태. 계엄이 성공했으면 박찬욱 감독더러 지를 소재로 영화 만들어 달라고 하던 김건희도 이짓이 하고 싶었을거고, 국힘 곽상도 아들의 화천대유 보동산 개발 회사 대리 50억 퇴직금 뇌물을 무죄로 만들어주는 K판새들도 또 같은 짓거리를 했을거다. 심지어 브랫 레트너 감독도 여러 여배우들의 성추행 희롱 고발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갈수 없던 쓰레기 같은 놈팽이인데, 알고보니 저놈도 앱스타인의 소아 성도착증 고객 중의 하나였다니. 끼리끼리는 역시 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