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Melania
2026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44분 · 12세

Amazon MGM Studios의 영화 '멜라니아'는 2025년 대통령 취임식을 앞둔 20일간의 상황을 영부인 당선인 본인의 시각을 통해 전례 없이 심층적으로 보여준다. 멜라니아 트럼프의 세계로 들어가 그녀가 취임식 계획을 조율하고, 백악관 정권 이양의 복잡한 과정을 헤쳐나가며, 가족과 함께 대중 앞에 다시 서는 모습을 그린다. 주요 회의, 사적인 대화, 그리고 이전에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장면을 포착한 독점 영상을 통해 '멜라니아'는 트럼프 여사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역할 중 하나로 복귀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jynnie
2.5
트럼프의 행보를 보고 이 영화를 보니, 기만하는 것 같다. 대통령의 들러리가 아닌 주체적인 행보라고 한다는 것이 엘레강스한 패션과 고급 만찬 세팅이니, 곧 영화 시빌워가 현실이 될 것 같다.
감성적인너구리
보고싶어요
메타 스코어가 5인 영화는 처음이야, 너무 궁금해.
ZOEY
0.5
누구보다 강한 동유럽 액센트를 가진 유고슬라비아 이민자 멜라니아의 미국 영부인의 삶. 트럼프 일가가 캐네디처럼 명문 정치가로 이미지 메이킹 하고 오래도록 해먹고 싶어 안달난게 보인다. 자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나몰라라 자아도취에 빠진 것이 나르시시스트답게 부부가 쌍으로 참 잘 어울리네. 이거 만든다고 멜라니아 본인이 제작사 차려다가 배급권 팔아 아마존으로부터 받는 573억원은 뇌물이 백번 맞다. 이 역겨운 작태. 계엄이 성공했으면 박찬욱 감독더러 지를 소재로 영화 만들어 달라고 하던 김건희도 이짓이 하고 싶었을거고, 국힘 곽상도 아들의 화천대유 보동산 개발 회사 대리 50억 퇴직금 뇌물을 무죄로 만들어주는 K판새들도 또 같은 짓거리를 했을거다. 심지어 브랫 레트너 감독도 여러 여배우들의 성추행 희롱 고발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갈수 없던 쓰레기 같은 놈팽이인데, 알고보니 저놈도 앱스타인의 소아 성도착증 고객 중의 하나였다니. 끼리끼리는 역시 사이언스.
FILMOVIE
심지어 감독놈이 엡스타인이랑 연루된 놈이었네; 멜라니아에겐 아주 조금 미안하지만 시작부터 멜건희라는 명칭이 떠올랐음. 미국인이나 트럼프 지지자라면 충분히 매력을 느낄 만 하다는 평이 있었는데 미국인이나 트럼프 지지자가 봐도 지루하게 느끼고 코웃음 칠 지랄옘병의 연속. 정직한 톤으로 일관되게 이어지는 멜라니아의 나레이션과 쓸데없이 비장한 배경음악, 사실상 서브주인공인 디자이너라는 3요소가 잘 어우러진 거대한 황금똥. 본인이 47대 대통령으로 다시 취임했다고 단 47일만 훈련받은 망나니들을 이민단속국 요원으로 투입시켜 아무 죄 없는 민간인들 학살하며 사실상 서북청년단과 같은 짓을 벌이는 시기에 이런 영화를 개봉하다니 참으로 공교롭다. 미국에선 언제 개봉했는지 모르겠지만. 초반에 좀 뜬금없이 빌리 진이 삽입되는데 그 이유가 코미디. 바이든•트럼프 부부가 의사당으로 함께 들어갈 때 외친 기자의 질문이 트럼프 2기의 임기가 겨우 1년 지난 지금 더 생생하게 와닿는다. "다음 임기동안 미국이 버틸 수 있을까요?"
KIM YUN
0.5
지 자랑만 늘어놓고 자화자찬하는 것은 전혀 다큐멘터리라고 불릴 수 없다. 나르시시스트처럼 자신의 잘난 것만 자랑하고 싶고, 대통령이라는 정치적 지위에 가까이 있기에 자신도 많은 사람들이 지지해서 뽑아준 정치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영화, 그것도 다큐멘터리의 범주에 이것을 집어넣는 것이 과연 옳은지 고민하게 한다.
개싸이코
1.5
아무느낌X 미국인이나 지지자가 봤다면 좀 달랐을까
만두먹음이
0.5
노래 없으면 개 지루했음 패션쪽으로는 ㄱㅊ 출연료 로비 영화 그이상이 아님 프로파간다 영화중 최악 이스라엘 프로파간다 듬뿍 이스라엘인 눈물만 눈물이고 팔레스타인인 눈물은 눈물도 아니냐? 감독이 18년도에 여러 여성들을 성추행한 의혹으로 활동 멈춘후 첫 복귀작. 진짜 고위층은 성범죄자끼리 잘 해먹는구나 싶다
박상욱
3.5
원하는 바를 관철시키고 당당하게 나아가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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