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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힘

새힘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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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추억

시리즈 ・ 2017

평균 3.6

보잘 것 없는 나를 잠깐이라도 가장 빛나게 해줬던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이기적이게도 나를 잊지못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