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E

JE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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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패키지

시리즈 ・ 2017

평균 3.5

좋든 싫든 관계해야 하는 삶, 마치 패키지 여행 같은 것. 우린 언제쯤 보이는 것 너머의 타인을 이해할 수 있을까. (몇몇 거슬리는 부분 때문에) 심드렁하게 보다가도 캐릭터 모두를 양해하려는 선량한 시선과 흥미로운 주제의식에 이끌리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