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동동

동동

10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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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영화 ・ 2014

평균 3.9

내가 먹을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것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살기 위해 먹지만 먹기 위해 산다는 말도 틀린말은 아닌 것 같다. 요리 하나마다 추억을 떠올리고 또 새로운 추억을 담으며 기뻐하는 그녀의 모습이 참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