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リトル・フォレスト 夏・秋
2014 · 드라마 · 일본
1시간 5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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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생활하다 쫓기듯 고향인 코모리로 돌아온 이치코. 시내로 나가려면 한시간 이상이 걸리는 작은 숲 속 같은 그 곳에서 자급자족하며 농촌 생활을 시작한다. 직접 농사지은 작물들과 채소, 그리고 제철마다 풍족하게 선물해주는 자연의 선물로 매일 정성껏 식사를 준비한다. 음식을 먹으며 음식과 얽 힌 엄마와의 추억을 문득 떠올리는 이치코에게 낯익은 필체의 편지가 도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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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욱쓰
4.5
왠지..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될 것 같다.
이지원
4.5
이런 소재가 영화화 될 수 있는 현실이 부럽다. 우리나라나 미국이었다면 농촌로맨스가 되거나 외계인이 침략했을게 분명하다.
이중헌
5.0
사람들은 영화같은 삶을 꿈꾼다. 나에겐 이 영화가 그렇다.
브리
4.0
억지 힐링을 강요하지 않아서 좋다. 짝퉁 우스터소스와 누텔라 맛이 궁금.
알밥
4.0
아 저런곳에서 살고싶다했는데 밤의 벌레들때문에 바로 생각접음
또로로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동동
5.0
내가 먹을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것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살기 위해 먹지만 먹기 위해 산다는 말도 틀린말은 아닌 것 같다. 요리 하나마다 추억을 떠올리고 또 새로운 추억을 담으며 기뻐하는 그녀의 모습이 참 예쁘다.
소리
4.0
작물키우는 방법이 다 똑같지 않고 다른 것 처럼, 대충 볶는 것 같아도 사실은 하나하나 다 껍질을 벗긴 것 처럼, 함부로 속단할 수 없다는 깨달음을 얻게 해준 고마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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