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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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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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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임

영화 ・ 2024

세상은 사소한 일들의 연속으로 굴러가는데 자기 세계에 갇혀 있는 사람은 이 당연한 사실을 모르고 살 수밖에 없다. 그 단단한 고립감은 한편으로 자기 세계가 무너졌을 때의 충격을 사뭇 크게 다가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