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sung Park
2 years ago

리플리: 더 시리즈
평균 3.9
예술사진을 보는듯한 아름다운 영상과 감각적인 편집만으로도 시각적 만족감을 충분히 준다. 앤드류 스캇의 심리묘사는 보는 이를 마치 톰 리플리에 빙의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서, 영화보다 긴 호흡의 드라마인데도 스릴러로서의 긴장감이 전혀 흐트러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더 좋았음.

Eunsung Park

리플리: 더 시리즈
평균 3.9
예술사진을 보는듯한 아름다운 영상과 감각적인 편집만으로도 시각적 만족감을 충분히 준다. 앤드류 스캇의 심리묘사는 보는 이를 마치 톰 리플리에 빙의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서, 영화보다 긴 호흡의 드라마인데도 스릴러로서의 긴장감이 전혀 흐트러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