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후훗4.5트렌드에 맞지 않게 느린 호흡이라 불호도 많은듯하나 심리선이 정교하고 압박감이 상당함 그리고 촬영이 너무 멋있음!!! 매 씬들이 앙리 까르띠에의 작품 같음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고양이가 제일 예뻤..좋아요21댓글0
벵말리아4.0흑백 화면의 질감이 잘 어울리는 촬영. 이탈리아 곳곳은 물론 카라바조의 그림들(진품을 촬영한 건가요?), 오래된 건물들, 자연 배경까지도. 시리즈 전체의 톤에 어울리는 앤드류 스콧의 연기도 인상적이다.좋아요15댓글0
GREGORY4.5영화도 아니고 드라마를 이렇게 컷바이컷 사진 찍듯이 촬영했는지 감탄하게 된다. 간결하면서 조용한 연출, 특히 타인의 시선처리(고양이가 신스틸러)와 단호한 악행장면 등으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감독의 역량 또한 대단하다. 리플리는 알랭드롱(태양은 가득히)에서 맷데이먼(탈렌티드 리플리)까지 나름나름 개성있는 수작인데, 이 드라마 또한 마찬가지다.좋아요15댓글0
Eunsung Park4.0예술사진을 보는듯한 아름다운 영상과 감각적인 편집만으로도 시각적 만족감을 충분히 준다. 앤드류 스캇의 심리묘사는 보는 이를 마치 톰 리플리에 빙의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서, 영화보다 긴 호흡의 드라마인데도 스릴러로서의 긴장감이 전혀 흐트러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더 좋았음.좋아요12댓글0
이승희
4.5
느리지만 강렬하고, 단순하지만 심장을 부여잡는다
개후훗
4.5
트렌드에 맞지 않게 느린 호흡이라 불호도 많은듯하나 심리선이 정교하고 압박감이 상당함 그리고 촬영이 너무 멋있음!!! 매 씬들이 앙리 까르띠에의 작품 같음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고양이가 제일 예뻤..
와태
4.5
진작에 시리즈였어야 했던 이야기.
벵말리아
4.0
흑백 화면의 질감이 잘 어울리는 촬영. 이탈리아 곳곳은 물론 카라바조의 그림들(진품을 촬영한 건가요?), 오래된 건물들, 자연 배경까지도. 시리즈 전체의 톤에 어울리는 앤드류 스콧의 연기도 인상적이다.
GREGORY
4.5
영화도 아니고 드라마를 이렇게 컷바이컷 사진 찍듯이 촬영했는지 감탄하게 된다. 간결하면서 조용한 연출, 특히 타인의 시선처리(고양이가 신스틸러)와 단호한 악행장면 등으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감독의 역량 또한 대단하다. 리플리는 알랭드롱(태양은 가득히)에서 맷데이먼(탈렌티드 리플리)까지 나름나름 개성있는 수작인데, 이 드라마 또한 마찬가지다.
리얼리스트
3.5
느리지만 서서히 조여오는 범죄의 미학, 빌런의 미학
Eunsung Park
4.0
예술사진을 보는듯한 아름다운 영상과 감각적인 편집만으로도 시각적 만족감을 충분히 준다. 앤드류 스캇의 심리묘사는 보는 이를 마치 톰 리플리에 빙의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서, 영화보다 긴 호흡의 드라마인데도 스릴러로서의 긴장감이 전혀 흐트러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더 좋았음.
이나린
3.5
응원하면 안되는 인물을 응원하게 되는 나 또한 리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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