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GREGORY

GREGORY

2 years ago

4.5


content

리플리: 더 시리즈

시리즈 ・ 2024

평균 3.9

영화도 아니고 드라마를 이렇게 컷바이컷 사진 찍듯이 촬영했는지 감탄하게 된다. 간결하면서 조용한 연출, 특히 타인의 시선처리(고양이가 신스틸러)와 단호한 악행장면 등으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감독의 역량 또한 대단하다. 리플리는 알랭드롱(태양은 가득히)에서 맷데이먼(탈렌티드 리플리)까지 나름나름 개성있는 수작인데, 이 드라마 또한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