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도리
2 years ago

굿바이 줄리아
평균 3.8
2024년 01월 29일에 봄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처음 봤을 때의 긴장감 몰입감 묵직한 알맹이.. 그런 것들이 느껴졌다 새장이나 고해소 같은 연출이랄지, 명징한(👀) 대비 표현도 좋았다 각자 한 발 결국은 나아가는 결말도 좋았다 다시 입을 다무는 다니엘 빼고..

목도리

굿바이 줄리아
평균 3.8
2024년 01월 29일에 봄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처음 봤을 때의 긴장감 몰입감 묵직한 알맹이.. 그런 것들이 느껴졌다 새장이나 고해소 같은 연출이랄지, 명징한(👀) 대비 표현도 좋았다 각자 한 발 결국은 나아가는 결말도 좋았다 다시 입을 다무는 다니엘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