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탑구
10 years ago

오즈의 마법사
평균 3.7
굳이 먼 여정길에 오르지 않아도 가장 소중한 것들은 이미 늘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다. 험난한 과정을 거치고서야 비로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우리들이 항상 문제지만

강탑구

오즈의 마법사
평균 3.7
굳이 먼 여정길에 오르지 않아도 가장 소중한 것들은 이미 늘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다. 험난한 과정을 거치고서야 비로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우리들이 항상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