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의 마법사
The Wizard of Oz
1939 · 모험/가족/판타지/뮤지컬 · 미국
1시간 4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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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 바람에 휩쓸려 오즈의 나라로 내던져진 도로시는 집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위대한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는 것임을 알고 그를 찾아 긴 여정이 시작된다. 도로시는 애견 토토와 함께 노란 길을 따라 오즈의 마법사가 사는 에메랄드 시티로 향한다. 도중에 만난 세 명의 친구들, 지능을 얻고자 하는 허수아비와 심장을 원하는 양철 나뭇꾼, 용기를 가지고 싶어하는 겁장이 사자와 함께 오즈의 마법사에게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부탁하기 위해 도로시와 함께 경쾌한 발걸음을 옮긴다. 그러나 도로시 일행을 방해하기 위해 뒤쫓아오는 서쪽 나라 마녀의 검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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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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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덕
4.0
그 당시 사람들은 흑백의 화면에서 컬러로 넘어간 장면에서 얼마나 환상적이라고 느꼈을까
STONE
3.5
여정을 여행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돌아올 곳이 있다는 믿음
정종희
5.0
2차대전도 전에 만들어진 영화 대단하다는 말밖엔
강탑구
3.5
굳이 먼 여정길에 오르지 않아도 가장 소중한 것들은 이미 늘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다. 험난한 과정을 거치고서야 비로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우리들이 항상 문제지만
csh
4.0
믿겨집니까? 윤동주가 그 아름다운 사람이 육첩방 남의 나라에서 공부하는 현실을 부끄러워하며 고뇌할 때, 아직까지 아름다운 이 영화가 만들어졌어요. 펜은 역시 칼보다 셉니다.
P1
3.5
노란 벽돌 원 스텝 투 스텝 찍고 따따따 따라가 도로띠의 현란한 텝텝춤 스텝을 보며 까르르 노란말 파란말 빨빨빨간말 궁금해 호스~ 깨물면 점점 녹아든 양철 나뭇꾼~ 그 기름맛 코너 허수아비 샵 찾아 봐 라이언~ -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뭐 감흥은 그닥
JoyKim
4.0
1939년에 만들어졌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퀄리티. 흑백에서 컬러로 전환되는 연출은 최고
윤제아빠
4.5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원작에 대한 무한한 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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