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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픽션

씨네픽션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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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산염 키스

영화 ・ 1992

평균 3.9

“살아있을 때는 자신이 레즈비언이라는 걸 드러낼 힘이 있었지만 죽고 나서는 그럴 수 없게 된 거죠.” “글을 남기지 않으면 전기를 쓸 수 없어요.” -질산염키스 보면서 여성 퀴어의 삶을 기록하는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다. 살아있을 땐 목소리 낼 수 있어도 죽고 나면 잊혀지는 삶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