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혜원

이혜원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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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영화 ・ 1977

평균 4.1

시작부터 애 여섯과 부부가 사는 좁은 살림집이 나오니 깨알재미가 있었다. 소피아 로렌 누님 영화를 이제야 봅니다요 제가. 매디슨카운티의 다리가 될 뻔한 이야기인데 좀 더 꼬아놨다. 여운이 있다. 그 설거지 끝나면 여자는 녹초일텐데 일곱째 이름은 뭐뭐로 짓자며 침실로 부르는 냄편의 느물거림에 내 주먹이 운다. 77년도 영화라도 공감가는 대사가 많은 영화였다. 올타임 클래식 자격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