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원
6 years ago

유 캔 카운트 온 미
평균 3.3
풀리는 일 하나없는 답답한 사람끼리 모여있어도, 가족이라는 끈이 있어서 그래도 돌아가고 찾아갈 곳은 있다는 것. 이 가족에게는 '내게 기대'라는 허세보다 '언제든 돌아와도 좋다는 걸 믿어'라는 다정함이 더 어울려보인다.

김동원

유 캔 카운트 온 미
평균 3.3
풀리는 일 하나없는 답답한 사람끼리 모여있어도, 가족이라는 끈이 있어서 그래도 돌아가고 찾아갈 곳은 있다는 것. 이 가족에게는 '내게 기대'라는 허세보다 '언제든 돌아와도 좋다는 걸 믿어'라는 다정함이 더 어울려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