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izu

rizu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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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일기

책 ・ 2012

평균 3.8

사랑하는 이의 영원한 부재와 단절. 그 슬픔과 괴로움은 아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익숙해질 뿐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