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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의 토마토 지수는 12프로이다. 12프로면 다행히도 일반적인 펀드 수익률보다 살짝 높은 지수이다. 참고로 베트남 펀드 주식 상황이 좋지 않다. 베트남은 동남 아시아의 한 국가로서 망고가 맛이 좋고 오토바이를 개조한 삼발이 툭툭카가 많이 다닌다. 오토바이라고 하니 후드 감독인 오토 바서스트 감독이 떠오른다. 이 감독을 후드려 패서 토마토 지수를 다시 올리고 싶지만 패러 갈 시에 드는 비행기 경비가 만만치 않다. 차라리 내가 투자자들한테 투자를 받아서 영화를 만들어도 자동차 덮개 후드 위에 앉은 먼지같은 이 영화보다 더 잘 만들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계좌를 열어 놓고 투자비를 받고 캐나다에서 영화 제작을 해볼 생각을 하니 마이크로닷 부모님이 떠오른다. 마이크로닷은 힙합을 잘 하는 방송 예능인인데 힙합이라고 하니 힙합계의 전설 투팍이 떠오른다. 투팍의 Life goes on을 들으며 부유하던 청춘이 다시금 생각난다. 이에 더해 투팍이라고 하니 팍팍한 요즘 세상살이가 떠오른다. 팍팍한 현대사회 속에서 '후드'를 떠올릴 때면 속에 열불이 나서 갈증을 해결하기 위해 탄산음료를 찾게된다. 오늘도 망할놈의 영화 한편이 칠성 사이다의 매출액을 올려주는 경험을 하게 됐으며 음료회사는 당장 '후드 마케팅'을 실시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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