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
Robin Hood
2018 · 액션/모험/스릴러 · 미국
1시간 56분 · 12세
우리가 기다려온 새로운 영웅의 탄생 세상을 뒤집을 통쾌한 한방이 시작된다. 돈과 권력을 앞세운 권력층으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진 시기. 전쟁에서 죽은 줄 알았던 귀족 가문의 스무살 청년 ‘로빈’이 나타난 뒤 부자들의 돈만 훔친다는 후드를 쓴 남자에 대한 소문이 들려온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에게 막대한 현상금이 걸리지만 번번이 잡는데 실패하고 신출귀몰한 후드의 활약에 사람들도 점차 동요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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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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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갤러리
삽입곡 정보

Solo Cristo Te Puede Salvar

Syria

Viktor (Bonus Track)



메뚜리언
2.0
후드로 후드려 맞아야 할 듯
죄수생
3.5
내 몸에 고주몽의 피가 흐르는지 나는 활 쏘는 게 그렇게 좋더라. 그래서 어릴 때 메이플 할 때도 궁수랑 마법사로만 전직했던 기억이 난다. 활과 화살이 너무 좋아서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 수 없는 듯 하다.
의식의흐름
0.5
후드의 토마토 지수는 12프로이다. 12프로면 다행히도 일반적인 펀드 수익률보다 살짝 높은 지수이다. 참고로 베트남 펀드 주식 상황이 좋지 않다. 베트남은 동남 아시아의 한 국가로서 망고가 맛이 좋고 오토바이를 개조한 삼발이 툭툭카가 많이 다닌다. 오토바이라고 하니 후드 감독인 오토 바서스트 감독이 떠오른다. 이 감독을 후드려 패서 토마토 지수를 다시 올리고 싶지만 패러 갈 시에 드는 비행기 경비가 만만치 않다. 차라리 내가 투자자들한테 투자를 받아서 영화를 만들어도 자동차 덮개 후드 위에 앉은 먼지같은 이 영화보다 더 잘 만들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계좌를 열어 놓고 투자비를 받고 캐나다에서 영화 제작을 해볼 생각을 하니 마이크로닷 부모님이 떠오른다. 마이크로닷은 힙합을 잘 하는 방송 예능인인데 힙합이라고 하니 힙합계의 전설 투팍이 떠오른다. 투팍의 Life goes on을 들으며 부유하던 청춘이 다시금 생각난다. 이에 더해 투팍이라고 하니 팍팍한 요즘 세상살이가 떠오른다. 팍팍한 현대사회 속에서 '후드'를 떠올릴 때면 속에 열불이 나서 갈증을 해결하기 위해 탄산음료를 찾게된다. 오늘도 망할놈의 영화 한편이 칠성 사이다의 매출액을 올려주는 경험을 하게 됐으며 음료회사는 당장 '후드 마케팅'을 실시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건영(everyhuman)
2.0
로빈의 잔혹 동화.
신상훈남
3.5
액션은 진짜 좋은데... 액션'만' 좋다.. 영화가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간다. 스토리는 엉망진창, 인물들의 감정과 행동들도 이해가 잘 되지 않고, 가끔씩 터져 나오는 개그들은 허접해서 이게 썰렁하라고 넣은 건지 의심이 들기까지 했다. 테런 에저튼이라는 표현이 확실한 배우를 이렇게밖에 쓰지 못한다니.. 요즘 들어 나를 만족시켜주는 최신영화가 없는 것 같다. 서로가 유대감을 쌓는 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영화들은 길지 않은 러닝타임 안에 내용을 전달해야 되다 보니까 이런 점에서 미흡한 부분들이 많이 나타난다.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급하게 생성되는 어설픈 친밀감. 이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다. 적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 군인이 적에게 갖는 동정심이며, 로빈(테런 에저튼)과 존(제이미 폭스)의 갑작스러운 팀 결성, 로빈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마리안의 무덤덤한 반응... 인물 사이의 개연성이 이토록 부족한 영화는 오랜만인 것 같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활 액션 전개가 진짜 빠르긴 하다. 영화의 시작은 애틋한 로맨슨데, 서로 사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남자 주인공을 곧바로 전쟁터에 투입시킨다. 적군이 쏘아대는 화살들은 빠를 뿐더러, 굉장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영화관의 빵빵한 사운드가 관객들을 보다 긴장감 넘치게 몰입시켰고, 실제로 전쟁터에 있는 듯한 현실감이 들어서 만족했던 장면이다. 2. 금고 다수와 맞서는 소수의 액션은 화려하지 않아도 통쾌하기 마련이다. 소수랄 것도 없이 그냥 로빈의 원맨쇼이지만 그의 화려한 활솜씨는 언제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든다.로빈이 벽 뒤로 수많은 화살들을 피해 숨을 때의 슬로우 시퀀스가 인상적이었다. 아쉽게도 돈 한 푼 건져내지 못했지만 든든하게 그를 위한 마차를 타고 기다리고 있는 존의 노련함 또한 멋졌다. 추격하는 적의 퇴로를 차단하는 거친 불길이 이를 증명한다. 3. 추격 아마 다들 벤허의 마차경주씬이 떠올랐을 것이다. 가만 보면 이 영화는 서사적인 구조에만 결함이 많을 뿐이지 이런 장면들은 꽤나 공을 들여 잘 살려냈다. 웅장하게 펼쳐지는 추격씬이 주는 극도의 긴장감과 화려한 볼거리들만으로도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쾌속 질주를 하고 있는 두 대의 마차 뒤로 폭발할 때의 붉은 색감과 실루엣은 장면 자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기억에 확실히 남았다. 이런 좋은 요소들이 있어 더욱 아쉬워지는 영화다. 로빈후드는 귀족이었다가, 도둑이고, 결국엔 모두을 이끄는 리더이며, 백발백중 명사수이기도 하다. 그는 귀족이지만 평민들의 불행을 무시하지 않았고, 탐욕을 갖지 않고 불리하게 빼앗긴 돈들을 다시 돌려준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그를 따를 수밖에 없게 되고, 항상 남을 위해 헌신하고 이해하는 자는 모두에게 박수를 받을 만큼 훌륭한 사람이라는 걸 활 액션으로 재밌게 잘 풀어낸 것 같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를 다시 보고 싶은 건 아니고, 그냥 킬림타잉용으로는 제격이었던 것 같다.
다솜땅
4.0
현대적 색체가 가득한 시대극, 21세기에 맞게 셋팅된 박자감 넘치는 로빈!! 셔어드숲에서 결전이 왜 안이루어지나 했는데, 이유가 다 있었네 ㅎ 다음편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마이클 폭스가 연상되는 주인공의 모습도 너무 좋다!! #19.1.23 (75)
martie
1.5
활 버리고 손목시계차도 모르겠는 헤어스타일 추기경 빨강장갑 ㅋ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네
Random cul
1.5
이게 무슨 내용인건지.... 이럴꺼면 원작에 충실하지.... 정의가 아닌 지여자 뺏겨서 되찾기위한 의적질 납득이 안되니 집중도 안되고 그렇게 끝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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