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슈아

조슈아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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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렛

영화 ・ 2022

평균 3.0

유지니오 데르베즈의 '발렛'이 JLo의 '메리 미'와 구별되는 점은, 주인공 안토니오가 지닌 라틴계 문화와 지역 공동체에 대한 부분이 직접적으로 드러나 있다는 것? 부동산 개발업자 부부(결국 이혼하지만) 빼고는 손해 본 사람은 없는 결말이다. 안토니오의 엄마 역으로 나온 카르멘 살리나스(1939-2021)는 실제로 멕시코의 원로 배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