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빠재

빠재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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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의 과학공부

책 ・ 2016

평균 3.6

2022년 03월 11일에 봄

첫 챕터를 읽어나가며 '이 책 상당히 괜찮다'라고 생각했지만 뒤로 갈 수록 자꾸만 했던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것처럼 반복하고 있어 슬그머니 짜증 비슷한 감정이 조금씩 올라왔다. 또한 큰 틀에서의 흐름이 끊기고 중구난방이다라는 느낌이 강했다. 그 이유를 '이 책은 내가 몇 년에 걸쳐 여러 곳에 썼던 글들을 모은 것이다.'라는 책 마지막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었다. 먼저 책 서문에 밝혀두었어야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