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Urbannoise

Urbannoise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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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정원

영화 ・ 2020

평균 2.9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어떠한 결실 혹은 타이틀이 점점 무게감을 더해 다가올 갈등을 암시하지만 그 속에서도 아이들은 순수하게 그리고 무럭무럭 잘 자란다 토마토가 열리지 않는다고 토마토가 아닌걸까라는 말이 이토록 찡하게 아리고 오래 남는 말이 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