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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한낮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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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책 ・ 2020

평균 3.7

2020년 10월 02일에 봄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 수 없고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울고 싶은 기분으로 그 시절을 통과했다는 것. 그렇게 좌절을 좌절로 얘기할 수 있고 더이상 부인하지 않게 되는 것이 우리에게는 성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