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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인

예 인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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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책 ・ 2018

평균 3.6

이승이라면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이곳은 공간보다는 시간 같은 것이었고 무엇을 기다리는 일은 시간이 아니라 공간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201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