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10 years ago4.0한나 아렌트영화 ・ 2012평균 3.7반성적 사유의 부재가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 감정적 비난이 정의가 되는 사건 앞에 사유를 놓지 않고 통찰하는 자의 고뇌를 볼 수 있는 전기영화.좋아요8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