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지
10 years ago

블루밍 러브
평균 3.1
이토록 아름다운 영화를 남긴 알란 릭먼에게 찬사를! 구식의 질서정연함 속에 독창성을 간직하고 있다. 소모성 캐릭터들을 적당히 가지 쳐내면 훌륭한 재목이 드러난다. (장발에도 꿀리지 않는 마티아스 쇼에나에츠의 미모가 영상만큼 아름답다!)

김예지

블루밍 러브
평균 3.1
이토록 아름다운 영화를 남긴 알란 릭먼에게 찬사를! 구식의 질서정연함 속에 독창성을 간직하고 있다. 소모성 캐릭터들을 적당히 가지 쳐내면 훌륭한 재목이 드러난다. (장발에도 꿀리지 않는 마티아스 쇼에나에츠의 미모가 영상만큼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