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러브
A Little Chaos
2014 · 로맨스 · 영국
1시간 5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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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4세, 베르사유.천국을 만들라는 왕의 명령에 정원사들이 모인다.대대로 정원관리를 맡아오던 ‘르 노트르(마티아스 쇼에나에츠)’는 최고의 정원사들을 선발하는 과정에서‘드 바라(케이트 윈슬렛)’와 만나게 된다.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상처를 갖고 있던 ‘드 바라’와 계약결혼 생활을 하던 ‘르 노트르’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서로에게 빠져들수록 베르사유의 정원은 점점 천국의 모습과 멀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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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3.0
아름다운 베르사유의 풍경과 멋진 배우들에도 불구하고 견디기 어려웠던 지루함. 그럼에도 강인한 우아함을 연기하는 케이트 윈슬렛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케이트 윈슬렛과 마티어스 쇼에나에츠의 조합은 좀 더 감정의 폭이 넓은 연기를 요하는 영화에서 이뤄졌더라면.
문지
4.5
남주님은 어떤 머리스타일을 하셔도...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이즈 뭔들...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보고싶어요
내 인생 최고의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
꿈나무
2.5
뭐 죄다 수박겉핥기. 여자 정원사로서 계단분수정원을 만든 마담 드 바라의 캐릭터도 마담 드 바라의 개인적인 아픔도 드 노트르와의 러브스토리도.. 모든 요소가 다 따로 놀고 의미도 없다.
가브리엘
3.0
크레딧 이름이 올라오는 걸 보고 그제야 알란 릭맨이 감독이라는 것을 알았다. 케이트 윈슬렛은 언제나처럼 강한 듯 연약하고 연약한 듯 강한 여성을 훌륭하게 연기한다.
키이라 나이타
3.0
역쉬 케이트원슬렛다운 역이네. . . 좋은의미에서도 나쁜의미에서도, 넓디넓은 어깨가 더 돋보이는 의상들 ㅠㅠ
김예지
3.5
이토록 아름다운 영화를 남긴 알란 릭먼에게 찬사를! 구식의 질서정연함 속에 독창성을 간직하고 있다. 소모성 캐릭터들을 적당히 가지 쳐내면 훌륭한 재목이 드러난다. (장발에도 꿀리지 않는 마티아스 쇼에나에츠의 미모가 영상만큼 아름답다!)
hahalala
3.5
드바라 주변 사람들 왕도 그렇고 동료들도 다 좋은 사람이고 다정해서 좋다. 결국 사람은 사람을 통해 상처를 이겨낼 용기를 얻는다. 그 때 떠나보낼 것은 떠나가게 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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