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GW XX/7

HGW XX/7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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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러브

영화 ・ 2014

평균 3.1

아름다운 베르사유의 풍경과 멋진 배우들에도 불구하고 견디기 어려웠던 지루함. 그럼에도 강인한 우아함을 연기하는 케이트 윈슬렛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케이트 윈슬렛과 마티어스 쇼에나에츠의 조합은 좀 더 감정의 폭이 넓은 연기를 요하는 영화에서 이뤄졌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