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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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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짭쪼롬

웹툰 ・ 2013

평균 3.6

우리들은 변해가고 있었다 마음이 변하기도 했고 상처받고 웅크렸던 아이가 울지 않고 고목처럼 버틸 수도 있게 되었다 알고 있지 않았나 그는 누구보다 문제를 마주하고 잘 싸울 수 있는 사람이란거 다들 조금씩 다른 속도로 보이지 않는 듯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from. 이두나!(일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