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베베베
5 years ago

엔터 더 보이드
평균 3.7
매번 그의 이미지에 가려지지만, 가스파 노에의 플래시백은 영화를 보면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순간 중에 하나인 것 같다. <돌이킬 수 없는>,<러브>에서와 마찬가지로 그 아름다움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파괴되어 가는 것을 표현하는 방식이 역시나 충격적이다. 그리고 환생과 동시에 그 아름다움으로 회귀하는 듯한 엔딩, 형언할 수 없는 감정들이 밀려온다.

에베베베

엔터 더 보이드
평균 3.7
매번 그의 이미지에 가려지지만, 가스파 노에의 플래시백은 영화를 보면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순간 중에 하나인 것 같다. <돌이킬 수 없는>,<러브>에서와 마찬가지로 그 아름다움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파괴되어 가는 것을 표현하는 방식이 역시나 충격적이다. 그리고 환생과 동시에 그 아름다움으로 회귀하는 듯한 엔딩, 형언할 수 없는 감정들이 밀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