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inephile

Cinephile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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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대로

영화 ・ 1950

평균 4.0

영화사를 통틀어 손에 꼽힐 연기를 보인 글로리아 스완슨, 매 지점마다 재치가 넘치는 뛰어난 각본, 그리고 마지막 품위와 함께 계단을 내려가는 카메라 모두가 압권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은 언젠가 잊혀져야만 한다는 점을 가슴 아프게 상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