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9 years ago

선셋 대로
평균 4.0
영화사를 통틀어 손에 꼽힐 연기를 보인 글로리아 스완슨, 매 지점마다 재치가 넘치는 뛰어난 각본, 그리고 마지막 품위와 함께 계단을 내려가는 카메라 모두가 압권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은 언젠가 잊혀져야만 한다는 점을 가슴 아프게 상기시킨다.

Cinephile

선셋 대로
평균 4.0
영화사를 통틀어 손에 꼽힐 연기를 보인 글로리아 스완슨, 매 지점마다 재치가 넘치는 뛰어난 각본, 그리고 마지막 품위와 함께 계단을 내려가는 카메라 모두가 압권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은 언젠가 잊혀져야만 한다는 점을 가슴 아프게 상기시킨다.